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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남기록문화아카데미」 제2회 강연
기록은 역사를 남기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문화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변화하고,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오는지를 보여주는 소중한 기록이기도 합니다.
이번 「경남기록문화아카데미」에서는 문화유산 전문위원이자 경남대학교 교수인 이젬마 교수와 함께 문화유산의 복원과 보존 과정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경주 불국사 석가탑 복원부터 이탈리아 피렌체 성당 복원까지,
국내외 문화유산의 사례를 통해 문화유산과 기록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 내용 | |
|---|---|
| 일시 | 2026. 11. 28.(토) 15:00~18:10 |
| 장소 | 경상남도기록원 회의실 |
| 대상 | 도민 누구나 |
| 참가비 | 무료 |
| 신청기간 | 2026. 10. 17. ~ 11. 27. |
| 신청방법 | QR코드 및 유선 접수 |
| 문의전화 | 055-254-4952~3 |
경주 불국사 석가탑 복원 · 이탈리아 피렌체 성당 복원
문화유산은 시간이 흐르면서 훼손되기도 하고, 때로는 새로운 모습으로 복원되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는 당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다양한 기록과 자료가 남아 있습니다.
1부에서는 국내외 문화유산의 복원 사례를 통해
문화유산에 담긴 역사와 그 복원 과정에서 기록이 갖는 의미를 살펴봅니다.
“문화유산은 기록을 통해 과거의 모습을 기억하고, 미래로 이어집니다.”
문화유산은 어떻게 보존되고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는 어떤 기록을 통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할 수 있을까요?
2부에서는 문화유산 보존의 기본적인 의미와 사례를 살펴보며
기록과 문화유산 보존의 관계를 알아봅니다.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분
문화유산의 복원과 보존 이야기가 궁금한 분
기록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만나고 싶은 분
박물관·미술관·문화유산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방법, ‘기록’.
이번 강연에서 문화유산에 남겨진 시간의 흔적과
그 가치를 지켜온 기록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